여름철 차 안에 잠깐 두었을 뿐인데 반려동물이 쓰러질 수 있어요. 차내폭염 열사병의 긴급도 판단과 5분 안에 해야 할 응급 조치를 정리했어요.

| 항목 | 10분 후 | 30분 후 | 60분 후 |
|---|---|---|---|
| 바깥 22도 | 29도 | 36도 | 40도 |
| 바깥 27도 | 34도 | 43도 | 46도 |
| 바깥 32도 | 40도 | 48도 | 51도 |
McLaren et al. (2005) 연구 기준, 창문을 조금 열어도 결과는 거의 같음

이럴 땐 즉시 병원으로
의식이 흐려지거나 발작을 일으키면 응급실 직행이에요. 체온이 40.5도를 넘어간 경우, 피 섞인 구토·설사, 잇몸이 보랏빛이나 창백한 회색으로 변한 경우에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해요. 열사병은 해열제로 낮출 수 없고, 수의중환자의학 교과서에서도 적극적인 냉각과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이동 중 에어컨을 강하게 틀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겨드랑이·사타구니를 감싸 주세요.

고양이는 증상이 더 숨어 있어요
고양이 응급의학 교과서에서는 고양이가 스스로 시원한 곳을 찾아 숨는 습성이 있어 열사병 초기 신호를 놓치기 쉽다고 설명해요. 입을 벌리고 숨을 쉬거나(개구 호흡), 혀를 길게 빼고 헐떡이면 이미 위급한 단계예요. 이동장에 넣어 차에 잠깐 두는 것도 위험하니 외출 자체를 피해 주세요. 또 건조기·세탁기 안에 들어간 사례도 있으니 여름철엔 반드시 문을 닫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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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 Heat Stroke and Hyperthermia
[2]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 — Heatstroke chapter
[3] Advanced Monitoring for Small Animal Emergency and Critical Care, 2nd Ed — Thermoregulation
[4] McLaren C, Null J, Quinn J (2005). Heat stress from enclosed vehicles. Pediatrics 116(1): e109–e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