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깐만 두어도 저체온증이 올 수 있어요. 긴급 신호와 즉시 해야 할 응급처치를 정리했어요.

| 항목 | 경증 (32~37℃) | 중등도 (28~32℃) | 중증 (28℃ 미만) |
|---|---|---|---|
| 의식 상태 | 또렷함, 떨림 | 혼미, 반응 느림 | 무반응, 혼수 |
| 심박·호흡 | 약간 빠름 | 느려짐 | 매우 느림, 불규칙 |
| 잇몸 색 | 분홍 | 창백 | 회청색 |
| 대처 | 실내 이동, 보온 | 이동 중 병원 연락 | 즉시 응급실 이송 |
수치는 수의응급의학 기준이며, 가정에서는 직장체온계로 측정해요.

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신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집에서 체온을 완전히 올리려 하지 말고, 담요로 감싼 뒤 바로 이송하세요. 잘못된 급속 가온은 오히려 심장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요. - 부르거나 흔들어도 반응이 없어요 - 잇몸이 창백하거나 회청색이에요 - 호흡이 눈에 띄게 느리거나 불규칙해요 - 체온계로 잰 직장체온이 36도 미만이에요 - 한파 속 차 안에 1시간 이상 방치되어 있었어요

고양이·소형견·노령동물 특별 주의
고양이는 통증과 불편을 숨기는 습성 때문에 저체온증 초기 신호가 거의 드러나지 않아요. 구석에 웅크려 있는 모습을 단순한 추위 행동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반응이 느려지면 이미 중등도일 수 있어요. 노령견과 소형견(특히 치와와·포메라니안·말티즈), 그리고 생후 3개월 미만 새끼 동물은 더 낮은 기온에서도 빠르게 위험해지므로, 한파특보 시에는 차에 단 5분도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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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ition - Hypothermia and Frostbite Chapter
[2] Canine and Feline Respiratory Medicine, 3rd Edition
[3]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Thermal Inj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