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체중 1kg당 하루 50~60ml이 기본이에요. 우리 아이 적정 음수량을 계산하고, 탈수 신호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강아지 기준 | 고양이 기준 |
|---|---|---|
| 2kg | 100~120ml | 60~90ml |
| 4kg | 200~240ml | 120~180ml |
| 6kg | 300~360ml | 180~270ml |
| 10kg | 500~600ml | |
| 15kg | 750~900ml | |
| 25kg | 1250~1500ml |
고양이는 체중 1kg당 45ml 이상이면 다음증(과도한 음수) 기준에 해당해요. 건사료 위주 급여 시 수분 보충에 더 신경 써주세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탈수 신호
24시간 이상 물을 거의 마시지 않거나, 구토·설사와 함께 음수량이 급감했다면 응급 상황이에요. 특히 눈이 움푹 들어가 보이거나, 혀가 마르고 축 늘어져 있거나, 평소보다 심장이 빠르게 뛰는 증상이 동반되면 탈수가 이미 진행된 상태예요. 고양이는 탈수에 더 취약하며, 장시간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어요. 특히 음수 거부가 식욕 저하와 함께 나타날 경우 더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해요. 이런 경우엔 집에서 대응하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해요.

품종·연령별 추가 주의사항
단두종(프렌치불독, 퍼그, 페르시안 등)은 호흡이 거칠어 헐떡임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기 쉬워요. 다만 정확한 추가량을 임의로 정하기보다, 늘 신선한 물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게 더 중요해요. 특히 기온이 높을수록 필요한 수분량은 크게 늘 수 있으니, 더운 날엔 물그릇 위치와 접근성을 한층 더 신경 써주세요. 신장 질환이 흔한 노령 고양이는 음수량을 매일 체크하는 게 좋고, 요로결석 병력이 있는 아이는 수의사가 제시한 목표 음수량을 반드시 지켜야 해요. 반대로 심장병이나 신부전으로 수분 제한 처방을 받은 경우엔 오히려 과음이 위험하니, 집에서의 판단보다 처방 지침을 우선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수성찬
멍실장체중관리에 도움에 도움되는 미네랄합제(철,구리,아연,망간,코발트,요오드,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어요.

로얄캐닌
멍실장신뢰할 수 있는 로얄캐닌의 실내 생활하는 7세 이상 고양이 전용 사료입니다. 옥수수와 탈수 가금육 등 주요 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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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ew DJ, DiBartola SP, Schenck PA, Canine and Feline Nephrology and Urology, 2nd Ed, 2011
[2] Callens AJ, Bartges JW, Urinalysis in the Dog and Cat, 2015
[3] Silverstein DC, Hopper K,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