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캣타워는 고양이의 수직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필수 가구예요. 높이·안정성·소재 기준으로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 항목 | 어린 고양이(~1세) | 성묘(1~7세) | 노묘(7세 이상) |
|---|---|---|---|
| 권장 높이 | 120~150cm | 150~200cm | 100~130cm |
| 발판 간격 | 25~30cm | 30~40cm | 20~25cm(계단식) |
| 발판 크기 | 25×25cm 이상 | 30×30cm 이상 | 35×35cm 이상 |
| 바닥 고정 | 권장 | 필수 | 필수 |
체중 6kg 이상 대형 고양이는 성묘 기준보다 한 단계 넓은 발판 선택

이런 캣타워는 피하세요
바닥 면적이 30×30cm 이하로 좁거나, 기둥이 얇은 PVC 파이프로 된 캣타워는 고양이가 점프할 때 쉽게 쓰러져 낙상 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요. 합성 섬유 로프는 고양이가 씹거나 삼킬 경우 소화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강한 화학 냄새(본드·포름알데히드 등)가 나는 저가 제품은 고양이의 예민한 후각과 호흡기를 자극할 수 있으니, KC 인증이나 E0·E1등급 자재인지 꼭 확인하세요.

노묘에게는 경사로가 필수예요
고양이는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 관절 질환(DJD/관절염) 유병률이 높아져요. AAFP 기준으로 7~10세는 성숙·중년기, 11세 이상을 노령으로 분류하며, 이 시기부터 관절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해요. 높은 점프가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계단식 또는 완만한 경사로가 있는 캣타워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돼요. 발판 간격은 좁게, 최상단 높이는 부담이 없도록 낮게 유지하는 게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이미 파행(절뚝임)이 있다면 수의사 상담 후 설치하세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감수일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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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신뢰할 수 있는 로얄캐닌의 실내 생활하는 7세 이상 고양이 전용 사료입니다. 옥수수와 탈수 가금육 등 주요 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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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Elsevier, 2020
[2] Horwitz DF, Mills D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ition, 2009
[3] Bradshaw J, Casey R, Brown S, The Behaviour of the Domestic Cat, 2nd Edition, CABI,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