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세라닙(팔라디아)은 강아지 비만세포종 치료에 승인된 경구용 표적 항암제로, 효과·부작용·투약법을 보호자 눈높이에서 정리했어요.

| 항목 | 기존 정맥 항암제 | 토세라닙(팔라디아) |
|---|---|---|
| 투여 방식 | 병원 입원/정맥 주사 | 집에서 경구 투약 |
| 주기 | 2~3주 간격 병원 방문 | 격일 복용 |
| 주요 작용 |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 공격 | 암 성장 신호·혈관 생성 차단 |
| 보호자 부담 | 입원·교통 부담 | 재택 투약 가능 |
| 모니터링 | 사이클마다 혈액검사 | 2~4주마다 혈액·단백뇨 검사 |
실제 선택은 종양 종류, 전이 여부, 강아지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보호자가 꼭 지켜야 할 취급 수칙
토세라닙은 세포독성 약물이라 가족 구성원을 보호하려면 다음 수칙을 지켜야 해요. 맨손으로 알약을 만지지 말고 장갑을 끼거나 투약 직후 손을 씻어주세요. 임산부·수유부·소아는 약을 다루지 않게 해주세요. 투약 후 24시간 동안은 강아지의 소변·대변·구토물에 약 성분이 남을 수 있어서 장갑을 끼고 비닐봉지로 처리해요. 약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원래 용기 그대로 보관하세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혈변, 검은색 타르 같은 변, 반복되는 구토, 24시간 이상 식욕 없음, 심한 무기력, 호흡 곤란, 잇몸이 창백하거나 노랗게 변함, 갑작스런 파행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담당 병원에 연락해야 해요. 이런 신호는 위장관 출혈, 췌장염, 단백뇨 악화 같은 심각한 부작용일 수 있어요. 임의로 다음 복용을 건너뛰지 말고 반드시 수의사 지시를 받으세요.

함께 쓰면 안 되는 약이 있어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고용량 스테로이드와 함께 쓰면 위장관 출혈 위험이 커져요. 다른 항암제·면역억제제와의 병용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해요.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관절 영양제, 심장약 등 강아지가 복용 중인 모든 약과 영양제 목록을 담당 수의사에게 알려주세요. 자가 판단으로 약을 추가하거나 중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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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 — Toceranib (Palladia)
[2] London CA et al., Multicenter, placebo-controlled, double blind, randomized study of oral toceranib phosphate (SU11654) for canine mast cell tumor, Clinical Cancer Research 15, 3656-3865, 2009
[3] Therapeutic Strategies in Veterinary Oncology — Signal Transduction Inhibitors chapter
[4] Mitchell L, Thamm DH, Biller BJ — Clinical and immunomodulatory effects of toceranib combined with low-dose cyclophosphamide in dogs with cancer, J Vet Intern Med 26(2), 355-362,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