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가 땅에 남은 발자국과 냄새를 따라가는 추적 본능의 원리와 일상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 항목 | 사람 | 일반 강아지 | 블러드하운드 |
|---|---|---|---|
| 후각 수용체 수 | (기준) | 사람보다 훨씬 많음 | 사람보다 훨씬 많음 |
| 주요 후각 시스템 | 주로 후각계 중심 | 후각계+서골비계 발달 | 후각계+서골비계 발달 |
| 감지 가능 농도 | 기준 | 약 100~10만 배 민감 | 약 10만 배 수준(품종 내 최상위) |
| 야콥슨 기관 | 없음(퇴화) | 있음 | 있음 |
품종과 개체별 차이가 크며 일반적인 비교치예요
냄새 맡기를 막으면 안 되는 이유
산책 중 강아지가 땅에 코를 박고 오래 킁킁댈 때 억지로 잡아당기면 스트레스가 쌓여요. 냄새 맡기는 강아지에게 신문 읽기·뉴스 보기와 같은 정보 수집 활동이에요. 10분 산책에서 5분은 자유롭게 냄새를 탐색하게 해주는 게 좋아요. 단, 담배꽁초·쥐약 의심 구역·동물 사체 근처에서는 즉시 제지해야 해요.
이런 냄새 반응은 병원 상담이 필요해요
갑자기 좋아하던 간식 냄새에 무반응이거나, 한쪽 코에서만 냄새 맡기를 꺼리거나, 냄새 맡을 때마다 재채기·코피·콧물이 동반되면 비염·비강 종양·치근 감염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7세 이상 중·고령견에서 갑작스러운 후각 변화는 노화 외에도 내과적·신경계적 원인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도그랑
멍실장도그랑 클래식 펫푸드는 면역체계 조절기능을 통해 강아지의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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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muel L, Arnesen C, Zedrosser A, Rosell F. Fears from the past? The innate ability of dogs to detect predator scents. Anim Cogn 2020;23(4):721-9.
[2] Takahashi LK, Nakashima BR, Hong H, Watanabe K. The smell of danger: a behavioral and neural analysis of predator odor-induced fear. Neurosci Biobehav Rev 2005;29(8):1157-67.
[3] Introduction to Animal Behavior and 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 Chapter 3
[4] Applied Animal Endocrinology, 3rd Edition - Pheromones and Olfactory Commun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