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자가면역·알레르기 치료에 자주 쓰는 프레드니솔론. 장기 복용 시 나타나는 부작용과 안전한 관리법을 수의내과학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항목 | 단기(2주 이내) | 중기(2~8주) | 장기(8주 이상) |
|---|---|---|---|
| 다음증·다뇨증 | 흔함 | 지속 | 지속·심화 |
| 식욕 증가·체중 | 흔함 | 체중 증가 | 비만 위험 |
| 간 수치(ALP) 상승 | 경미 | 뚜렷 | 현저 |
| 감염 감수성 | 낮음 | 증가 | 현저히 증가 |
| 부신 억제 | 거의 없음 | 시작 | 뚜렷 |
| 쿠싱 유사 증상 | 없음 | 드묾 | 발생 가능 |
개체·용량에 따라 달라져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스테로이드 내성이 좋아 부작용이 늦게 나타나는 경향이에요.

이런 증상 보이면 즉시 병원
장기 복용 중 갑자기 무기력해지거나 구토·설사·식욕 부진이 24시간 이상 이어지면 부신 위기(Addisonian crisis)일 수 있어요. 또 흑변, 혈변, 토혈이 보이면 스테로이드로 인한 위장관 궤양을 의심해요. 호흡이 빨라지거나 배가 풍선처럼 부풀면 감염·췌장염 가능성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임의로 약을 끊지 말고 바로 병원에 연락해야 해요.

장기 복용 중 정기 검진 항목
8주 이상 복용하는 아이는 3개월마다 혈액검사(간 수치·혈당·전해질), 소변검사(요비중·단백뇨·요로감염), 혈압 측정, 체중·복부둘레 확인이 필요해요. 고양이는 여기에 혈당·프룩토사민을 추가로 체크해 당뇨 전조를 살펴요. 감염이 생기면 증상이 가려질 수 있으니 평소와 다른 기침·재채기·피부 발진도 꼭 기록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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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ition - Prednisolone/Prednisone
[2] Small Animal Internal Medicine, 6th Edition - Glucocorticoid Therapy
[3] BSAVA Small Animal Formulary, 10th Edition, Part A: Canine and F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