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진은 눈높이·자연광·간식 세 가지만 지켜도 훨씬 예쁘게 나와요. 집에서 스마트폰으로도 스튜디오 같은 사진을 남기는 실전 팁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실내 자연광 | 실외 산책 | 밤/어두운 곳 |
|---|---|---|---|
| 모드 | 인물 모드 | 기본/연사 | 야간 모드 OFF |
| 플래시 | 끄기 | 끄기 | 끄기 |
| 초점 | 눈 고정 | 연사 중 선택 | 정지 시에만 |
| 추천 시간 | 오전 9~11시 | 해 지기 1시간 전 | 조명 충분한 곳 |
플래시는 모든 상황에서 끄는 것을 권장해요. 눈부심과 눈 건강에 부담이 돼요.

플래시·레이저 포인터는 절대 금지예요
강한 플래시는 반려동물의 동공이 수축할 시간을 주지 않아 일시적인 눈부심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야행성인 고양이는 망막에 부담이 더 커요. 또 주의를 끌려고 레이저 포인터를 쓰는 건 좌절감과 강박 행동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절대 피해주세요. 주의 환기는 간식·장난감 소리로 충분해요.

촬영 스트레스 신호, 이럴 땐 멈추세요
입술을 반복해서 핥거나(카밍 시그널), 하품을 자주 하거나, 귀를 뒤로 눕히고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으면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라는 신호예요. 고양이가 꼬리를 빠르게 흔들거나 귀를 옆으로 눕히면 흥분·불편의 신호니 촬영을 중단하고 쉬게 해주세요. 사진보다 아이의 정서가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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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verall, K.L.,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2013
[2] Horwitz, D.F. & Mills, D.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