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간 절제술은 종양·낭종·외상으로 손상된 간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이에요. 수술 과정, 위험도, 회복 기간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어요.

| 항목 | 검사 항목 | 확인 내용 | 이유 |
|---|---|---|---|
| 혈액 검사 | 간 수치(ALT, AST, ALP) | 간 기능 잔여 용량 확인 | |
| 혈액 응고 검사 | PT, aPTT, 혈소판 | 수술 중 출혈 위험 평가 | |
| 복부 초음파 | 종양 위치·크기 | 절제 범위 결정 | |
| CT 검사 | 혈관 침윤 여부 | 수술 가능성 판단 | |
| 흉부 엑스레이 | 폐 전이 여부 | 수술 적응증 확인 |
특히 응고 검사는 필수 — 간은 응고 인자를 만드는 장기라 기능이 떨어지면 출혈이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수술의 주요 위험 요소
부분 간 절제술은 복부 수술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편이에요. 대량 출혈이 가장 큰 위험이고, 중심 정맥 쪽 종양은 혈관 손상 위험이 커요. 담즙 누출도 수술 후 며칠 내 나타날 수 있고, 넓은 범위를 절제하면 간부전이 올 수도 있어요. 간엽 염전처럼 응급 상황이거나 심한 빈혈·응고 장애가 있는 경우 위험도가 더 올라가니 경험 많은 외과 전문 수의사가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해요.

예후와 재발 관리
양성 종양이나 낭종·외상으로 절제한 경우 예후가 매우 좋아요. 남은 간 조직이 4~6주에 걸쳐 재생되면서 거의 정상 기능을 회복해요. 악성 종양이라면 종양 종류와 전이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간세포암처럼 완전 절제가 가능한 경우 1년 이상 생존율이 높아요. 수술 후 3~6개월마다 초음파와 혈액 검사로 재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간은 재생 능력이 강하지만 재발성 종양엔 무력하니 정기 검진을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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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bias KM, Johnston SA. Veterinary Surgery: Small Animal, 2nd Edition. Elsevier, 2017. Chapter on Liver
[2]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Elsevier, 2017
[3] Fossum TW. Small Animal Surgery, 5th Edition. Elsevier, 2019. Surgery of the L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