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오닌은 간 해독과 요로 pH 조절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에요. 효과, 권장 급여량, 부작용까지 정리했어요.


간 해독·요로 산성화·지방 대사
권장량: 강아지 약 50~100mg/kg/일, 고양이 약 200~300mg/일 (제품·증상별 상이)
Plumb's 수의약리학 핸드북 등재 성분
권장 급여량과 상담 기준
보호자가 임의로 용량을 정하면 안 돼요. 체중, 간·신장 상태, 현재 식이에 따라 적정량이 크게 달라져요. 특히 이미 메티오닌이 충분히 들어간 처방식을 먹고 있는 아이에게 추가 보충제를 주면 과잉이 될 수 있어요. 요로 결석 재발 이력이 있거나 간 수치가 높은 아이라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한 뒤 제품과 용량을 결정해야 해요.

고양이 보호자가 꼭 알아둘 점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메티오닌 요구량이 훨씬 높아요. 육식동물이라 단백질 대사에서 황 함유 아미노산 의존도가 크기 때문이에요. 시판 고양이 사료 대부분은 이미 충분한 메티오닌을 함유하고 있어서, 요로 관리용 처방식을 먹고 있다면 추가 보충은 필요 없어요. 반대로 저단백 수제식만 먹는 아이라면 결핍 가능성이 있으니 수의사에게 혈액 검사 후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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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iggs CM et al., Handbook of Veterinary Pharmacology, Chapter: Amino Acids and Hepatoprotective Agents
[2] Hand MS et al., Small Animal Clinical Nutrition, 5th Edition, Chapter: Urolithiasis
[3] Plumb DC,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Methionine mon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