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저체온은 회복 지연·감염·출혈 위험을 높이는 가장 흔한 합병증이에요. 보호자가 알아야 할 저체온관리 원칙과 가정 케어 방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경증 | 중등도 | 중증 |
|---|---|---|---|
| 체온 범위 | 36.1~37.7℃ | 34.4~36.0℃ | 34.3℃ 이하 |
| 주요 신호 | 떨림, 기운 없음 | 떨림 멈춤, 혼미 | 의식 저하, 서맥 |
| 대응 | 담요·보온 패드 | 병원 연락 | 즉시 응급실 |
강아지·고양이 정상 체온은 38.3~39.2℃예요.

이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체온이 36℃ 아래로 떨어지거나, 떨던 아이가 갑자기 떨림을 멈추고 축 늘어질 때는 응급 상황이에요. 중증 저체온에서는 떨림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조용해진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해요. 잇몸이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해지고, 호흡이 느려지며 의식이 흐려지면 스스로 온도를 올릴 수 없는 상태예요. 집에서 무리하게 데우려 하지 말고 담요로 감싸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요.

보호자가 자주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빨리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지나친 열을 가하는 거예요. 뜨거운 물주머니를 수건 없이 바로 배에 붙이거나, 드라이어로 직접 바람을 쐬면 저온화상이 생길 수 있어요. 또 마취에서 덜 깬 상태로 찬 물을 주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있어요. 물은 수의사가 허락한 시간 뒤에, 상온으로, 소량씩 줘요. 먹이도 퇴원 지침에 따라 6~12시간은 참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ANF
멍실장면역력 강화를 위한 기능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식물성 원료, 곡물 껍질 무첨가.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노령 반려동물의 관절·인지·신장 건강을 종합 지원하도록 설계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Fossum TW. Preoperative and intraoperative care of the surgical patient. In: Small Animal Surgery, 3rd ed. Elsevier, 2007.
[2] Grimm KA et al. Veterinary Anesthesia and Analgesia: Lumb and Jones, 5th ed. Wiley-Blackwell, 2015.
[3] Small Animal Anesthesia and Pain Management: A Color Handbook, 3rd Edition.
[4] Hosgood G, Scholl DT. Evaluation of age as a risk factor for perianesthetic morbidity and mortality in the dog. J Vet Emerg Crit Care, 1998;8(3):2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