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잡음 단계는 청진 시 들리는 잡음의 크기를 1~6단계로 나눈 분류예요. 단계별 의미와 긴급도, 병원 방문 기준을 정리했어요.

| 항목 | 단계 | 소리 크기 | 진동 유무 |
|---|---|---|---|
| 1단계 | 조용한 방에서 수 분 집중해야 겨우 들림 | 없음 | |
| 2단계 | 청진 후 몇 초 안에 들리는 약한 소리 | 없음 | |
| 3단계 | 중간 세기로 또렷하게 들림 | 없음 | |
| 4단계 | 크게 들리지만 가슴 진동은 없음 | 없음 | |
| 5단계 | 크게 들리고 가슴 진동이 느껴짐 | 있음 | |
| 6단계 | 청진기를 떼도 들릴 만큼 매우 큼 | 있음 |
수정된 Levine 등급 체계 기준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이럴 땐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단계 수치보다 함께 나타나는 증상이 더 위험 신호예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세요. - 기절하거나 갑자기 쓰러진 적 있음 - 평소보다 호흡수가 분당 40회를 넘음(안정 시 기준) - 잇몸이 창백하거나 보랏빛으로 변함 - 운동 후 10분 이상 숨을 고르지 못함 - 밤에 기침이 반복됨

보호자가 오해하기 쉬운 점
등급이 낮다=안전, 등급이 높다=말기라는 단순 공식은 맞지 않아요. 판막이 완전히 망가진 말기에는 오히려 잡음이 약해지기도 하고, 3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수년간 유지되는 경우도 흔해요. 등급은 하나의 단서일 뿐, 최종 판단은 초음파·엑스레이·혈압·증상을 종합해 이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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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Chapter 8 (Auscultation & Murmur Grading)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Cardiology Section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