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구강 편평세포암은 흔하지 않지만 치료가 어려운 악성 종양이에요. 조기 발견과 정확한 진단이 생존율을 좌우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입 냄새가 심하고, 잇몸에서 피가 나며, 먹이를 먹지 않거나 턱이 부풀어 오르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런 증상은 구강 종양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수 있다는 신호예요.
| 항목 | 가벼움 | 중등도 | 심각도 |
|---|---|---|---|
| 입 냄새 | 약간 심함 | 매우 심함 | 지속적이고 강함 |
| 잇몸 출혈 | 가끔 발생 | 자주 발생 | 지속적 출혈 |
| 음식 거부 | 가끔 | 일상적 | 전혀 먹지 않음 |
| 턱 부종 | 없음 | 경미한 부종 | 심한 비대칭 |
| 통증 반응 | 없음 | 접촉 시 반응 | 비명 지름 |
증상이 심해질수록 치료 선택지가 제한되고 예후가 나빠져요.


치료 전 주의사항
수술 전에는 반드시 전신 검사와 혈액 검사를 통해 개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심장이나 간 기능이 나쁘면 수술 위험이 커져요.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준비를 해야 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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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throw, S.J. & MacEwen, E.G. (2013). Withrow & MacEwen’s Small Animal Oncology, 5th edn. Saunders.
[2] Ryseff, J.K. et al. (2012). Detection of alkaline phosphatase in canine cells previously stained with Wright-Giemsa. Veterinary Clinical Pathology, 41(3), 391–395.
[3] Andreason, C.B. et al. (1999). Nasal exudates and masses. In: Diagnostic cytology and hematology of the dog and cat, ed 2. Mos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