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시력이 떨어진 노령견을 위한 실내 환경 조성법이에요. 조명 밝기, 미끄럼 방지 매트, 가구 배치까지 보호자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 항목 | 초기 | 중기 | 말기 |
|---|---|---|---|
| 행동 변화 | 어두운 곳에서 머뭇거림 | 가구에 부딪힘 시작 | 낯선 장소에서 얼음 |
| 필요한 조명 | 야간 간접등 1~2개 | 거실·복도 상시 등 | 전 구간 은은한 상시 등 |
| 바닥 조치 | 주요 동선 매트 | 거실 전체 매트 | 집 전체 논슬립 |
| 권장 행동 | 연 1회 안과 검진 | 6개월마다 검진 | 환경 고정·냄새 유지 |
눈 상태는 수의사 진료로 정확히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이런 신호는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갑자기 밤눈이 완전히 어두워지거나, 한쪽 눈만 확 흐려지거나, 눈을 계속 감고 찡그리거나, 눈동자가 파랗지 않고 뿌옇게 하얘진 경우는 급성 질환일 수 있어요. 특히 녹내장은 몇 시간 안에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으니 '밤새 관찰'하지 말고 24시간 안에 안과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해요.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도 응급이에요.

품종별 시각 관리 포인트
래브라도 리트리버·골든 리트리버는 유전성 안구 질환(백내장·망막이상 등) 위험이 있어 정기 안과 검진이 특히 중요해요. 미니어처 슈나우저는 진행성 망막위축증(PRA)의 일종인 간상-원추체 이형성증(Rod-Cone Dysplasia)과 관련이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 먼저 시력이 떨어지는 야맹이 초기 징후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시추·퍼그 같은 단두종은 각막이 쉽게 마르고 다치기 때문에 인공눈물과 눈가 청결 관리가 필요해요. 콜리 계열(보더콜리 포함)은 진행성 망막위축증(간상-원추체 이형성증)·망막색소상피 이상증(RPED) 같은 유전성 망막 질환과 관련이 보고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안저 검사 이력을 남겨두면 노령기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맛이, 설레개
멍실장이맛이 설레개 간식은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물자국 관리가 필요한 강아지의 눈 케어에 좋습니다.

에버그로 ever grow
멍실장국산 우유와 타우린이 함유된 에버그로 영양 우유는 눈 건강을 돕는 성분으로 눈물 자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SPECIAL 마이도그
멍실장SPECIAL 마이도그의 강아지 사료 제품으로, 많은 보호자분들이 함께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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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ggs DJ, Miller PE, Ofri R. Slatter's Fundament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 Elsevier, 2018
[2]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Diseases of the Dog and the Cat, 8th ed., Elsevier, 2017
[3] Fischer CA. Geriatric ophthalmology. Vet Clin North Am Small Anim Pract. 1989;19(1):103–123
[4] Côté E. Clinical Veterinary Advisor: Dogs and Cats, 3rd ed., Elsevier Mosby,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