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람 음식에 반응하는 건 후각·본능·학습이 겹친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다만 일부 음식은 면역과 간·신장에 치명적이라 구별이 꼭 필요해요.

| 항목 | 소량 가능 | 주의·제한 | 절대 금지 |
|---|---|---|---|
| 대표 음식 | 삶은 닭가슴살, 당근, 오이, 사과(씨 제거) | 치즈, 빵, 바나나, 고구마 | 포도·건포도, 양파·마늘, 초콜릿, 자일리톨 |
| 면역·장기 영향 | 단백질·수분 보충에 도움 | 비만·췌장염 위험 상승 | 급성 신부전·용혈·저혈당 유발 |
| 급여 기준 | 전체 식사량의 10% 이내 | 간헐적·아주 소량 | 맛보기조차 금지 |
같은 음식이라도 체중·기저질환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져요. 처음 주는 음식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해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사람 음식을 먹은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24시간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반응이 느려도 내부 장기는 이미 손상되고 있을 수 있어요. - 반복적인 구토·설사(특히 피·점액 동반) - 기운 없음, 비틀거림, 발작 - 잇몸이 하얗거나 노랗게 변함 - 소변량 급감 또는 과다 병원에 갈 때는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었는지를 메모하거나 포장지를 가져가면 진단이 훨씬 빨라져요.

이런 상황엔 사람 음식 자체를 끊어야 해요
기저질환이 있는 강아지는 '안전한 사람 음식'도 위험해질 수 있어요. 아래 해당 시엔 수의사 허락 없이 주지 말아주세요. - 췌장염 병력(지방 민감) - 신장·심장 질환(나트륨·인 제한 필요) - 알레르기·아토피(단백질 교차 반응) - 1세 미만 또는 시니어(10세 이상) — 소화·해독 능력이 낮아요 처방식을 먹는 경우엔 처방식 외 음식이 치료 효과를 무너뜨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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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nd, M.S. et al., Small Animal Clinical Nutrition, 5th ed., Mark Morris Institute
[2]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
[3] Cortinovis, C. & Caloni, F., Household Food Items Toxic to Dogs and Cats,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