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녹내장은 안압이 올라가 시신경이 손상되는 응급 안과 질환이에요. 증상, 응급 기준, 치료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원발성 녹내장 | 속발성 녹내장 |
|---|---|---|
| 원인 | 유전적 배출각 이상 | 포도막염·수정체 탈구·종양 |
| 고위험 품종 | 코커스패니얼, 시베리안 허스키, 바셋하운드, 시츄 | 품종 무관 |
| 발병 양상 | 양쪽 눈 순차 발병 가능 | 원인 질환 있는 쪽만 |
| 진행 속도 | 급성 발병 많음 | 원인에 따라 다름 |
| 예후 | 반대쪽 눈 예방 치료 필요 | 원인 질환 치료가 핵심 |
수의안과학 교과서 기준 일반적 분류예요.

이 신호면 당장 병원으로 가야 해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응급 상황이에요. 녹내장은 '몇 시간'이 시력을 좌우해요. • 한쪽 눈이 갑자기 빨개지고 커 보여요 • 동공이 확장된 채 빛에 반응하지 않아요 • 눈을 비비며 얼굴을 바닥에 문질러요 • 멍하니 있거나 밥을 안 먹으려 해요 24시간 안에 안압을 떨어뜨리지 못하면 시신경이 영구 손상돼요. 주말·야간이어도 24시간 동물병원을 꼭 찾아가세요.

반대쪽 눈도 꼭 예방 치료하세요
원발성 녹내장은 한쪽 눈에 발병하면 8개월 안에 반대쪽 눈에도 발병할 확률이 매우 높아요. 그래서 반대쪽 눈에도 미리 예방 점안제를 넣어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병행해요. '멀쩡한데 왜 넣어요?'라고 생각하지 말고, 수의사가 처방한 점안제를 빠뜨리지 않고 넣어주세요. 점안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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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latt KN,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ition, 2021
[2] Maggs DJ et al., Slatter's Fundament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 2018
[3]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ition, Chapter on Ocular Disor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