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발생 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방법과 평소 준비해야 할 비상 키트, 대피소 이용 규칙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지진 | 태풍·홍수 | 산불 | 폭설·한파 |
|---|---|---|---|---|
| 주요 위험 | 낙하물·가구 전도 | 침수·감전 | 연기 흡입·화상 | 저체온증·동상 |
| 1순위 대비 | 이동장 고정 | 고지대 경로 확보 | 젖은 수건·물 | 보온 담요 |
| 대피 시 주의 | 유리 파편 | 오염수 접촉 금지 | 호흡기 보호 | 발바닥 동상 |
| 동반 대피 난이도 | 중간 | 높음 | 매우 높음 | 중간 |
재해 유형별 대비 우선순위는 지역과 주거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대피 전 반드시 확인할 것
대피 명령이 내려지면 반려동물을 절대 집에 두고 가지 마세요. 보호자가 돌아올 때까지 물·전기·가스가 끊긴 집 안에서 탈수·저체온·질식으로 치명적인 상태가 될 수 있어요. 또 혼란 중 아이가 뛰쳐나가지 않도록 집 밖으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이동장에 넣거나 목줄·하네스를 이중으로 채우세요.

연기·침수 노출 후 즉시 병원 기준
산불이나 화재 연기를 흡입한 뒤에는 당장 증상이 없어도 24~48시간 안에 폐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기침·호흡 곤란·잇몸 색 변화(파랗거나 창백)가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홍수로 오염수에 몸이 잠겼다면 피부 감염·렙토스피라증 위험이 있으니 깨끗한 물로 빠르게 헹구고 48시간 내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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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lverstein DC, Hopper K,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Chapter on Disaster Medicine and Triage
[2] King LG, Textbook of Respiratory Disease in Dogs and Cats, Chapter 64: Smoke Inhalation
[3] AVMA Disaster Preparedness Guidelines for Pet Owner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