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배양·감수성 검사는 감염 원인균을 찾고 가장 잘 듣는 항생제를 선별하는 정밀 검사예요. 언제 필요한지, 결과를 어떻게 읽는지 알려드려요.


검사 전 항생제 복용은 반드시 알려주세요
이미 항생제를 복용 중이면 세균이 잘 자라지 않아 '배양 음성'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실제로 감염균이 있어도 원인을 찾지 못해 치료가 꼬여요. 가능하면 채취 전 최소 3~5일은 항생제 중단이 권장되지만, 중증 감염일 때는 수의사 판단에 따라 복용 중 채취하기도 해요. 복용 중인 약·영양제·기저질환은 모두 수의사에게 알려주세요.
| 항목 | 표기 | 의미 | 임상 해석 |
|---|---|---|---|
| S (Susceptible) | 감수성 있음 | 표준 용량으로 치료 효과 기대 | 1순위 선택 |
| I (Intermediate) | 중간 | 고용량·농축 부위에서만 효과 가능 | 차선책 |
| R (Resistant) | 내성 | 효과 거의 없음, 치료 실패 위험 높음 | 사용 금지 |
미국 임상검사표준연구소(CLSI) 수의 판정 기준

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이 나왔다면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RSP, 녹농균 다제내성 같은 결과가 나오면 일반 항생제가 잘 듣지 않아요.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 전파 위험이 있어 격리·손 위생·배설물 관리가 필요해요. 치료는 감수성이 남은 소수 약제로 길게 이어지며, 보호자 본인이 면역저하·상처가 있다면 주치의와도 상의해야 해요. 자가 판단으로 항생제를 끊거나 바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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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ne CE, Infectious Diseases of the Dog and Cat, 4th Ed
[2] Sykes JK, Canine and Feline Infectious Diseases, 1st Ed
[3] CLSI VET01-S, Performance Standards for Antimicrobial Disk and Dilution Susceptibility Tests for Bacteria Isolated from Anim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