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비율은 혈액 단백질 균형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간질환·만성염증·탈수 진단에 쓰이고, 해석 방법을 알면 검사 결과를 이해하기 쉬워요.

| 항목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총단백질(TP) | 5.5~7.5 g/dL | 6.0~8.0 g/dL | |
| 알부민(ALB) | 2.5~4.0 g/dL | 2.5~3.9 g/dL | |
| 글로불린(GLOB) | 2.0~3.7 g/dL | 2.5~5.1 g/dL | |
| A/G 비율(참고) | 약 0.6~1.1 | 약 0.4~0.9 |
실험실마다 기준 범위가 다르므로 반드시 검사지에 적힌 참고 범위를 기준으로 해석해요.

이럴 때는 추가 검사가 꼭 필요해요
A/G 비율이 지속적으로 낮고 식욕 저하·복수·황달·체중 감소 같은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 경과 관찰이 아니라 추가 검사가 필요해요. 복부 초음파, 간기능 정밀검사(담즙산·암모니아), 소변 단백/크레아티닌 비율(UPC), 단백질 전기영동(SPE) 같은 검사가 원인을 구분해 줘요. 반대로 A/G 비율이 너무 높으면 심한 탈수·림프구 감소·면역결핍을 의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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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ockham SL, Scott MA. Fundamentals of Veterinary Clinical Pathology, 3rd Edition. Wiley-Blackwell, 2013. Chapter: Proteins
[2] Thrall MA et al. Veterinary Hematology and Clinical Chemistry, 2nd Edition. Wiley-Blackwell, 2012.
[3]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Elsevier,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