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챙기는 우리 아이 건강,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어린 강아지를 입양한 직후 72시간 안에 해야 할 건강관리 루틴을 정리했어요. 첫 건강검진부터 예방접종, 기생충 예방, 사료 선택까지 단계별로 안내해요.

입양 전·직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출처 불분명한 곳에서 분양받았다면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파보바이러스·홍역 등 전염성 질환의 잠복기는 최대 2주예요. 입양 전 백신 접종 기록(접종 수첩)을 반드시 확인하고, 없다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해요. 같이 있던 형제 강아지 중 아픈 개체가 있었는지도 꼭 알려주세요.



이 증상이 보이면 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어린 강아지는 상태가 빠르게 나빠질 수 있어요. 다음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세요. - 구토·설사가 2회 이상 반복될 때 - 12시간 이상 밥을 전혀 먹지 않을 때 - 기운이 없고 반응이 느릴 때 - 잇몸이 창백하거나 파랗게 변할 때 - 경련·발작이 있을 때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Howell T.J. et al., Veterinary Guide to Preventing Behavior Problems in Dogs and Cats, Ch.9–10 (Shelter Dog/Cat Adoption & Introduction to Other Animals), Wiley Blackwell, 2023
[2] Ettinger S.J. &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Ch.5 (Preventive Health Care for Puppies), Elsevier, 2017
[3] Hoskins J.D., Veterinary Pediatrics: Dogs and Cats from Birth to Six Months, 3rd ed., W.B. Saunders,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