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카로틴은 강아지 눈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항산화 성분이에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차이, 안전한 급여량, 주의사항까지 알려드릴게요.


비타민A 전환 → 눈 건강·야간 시력·항산화
권장량: 체중 1kg당 약 50~100μg/일
미국국립연구위원회 권장
면역 자극·항산화 (비타민A 전환 X)
권장량: 체중 1kg당 약 30~50μg/일
Chew 연구팀(2000) 보고
권장 급여량 안내
베타카로틴은 수용성이 아니라 지용성에 가까운 카로티노이드라 음식과 함께 급여하면 흡수율이 좋아져요. 일반 사료에 충분히 함유된 경우가 많으므로 별도 보충제는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해주세요. 임의로 고용량을 장기간 급여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카로틴혈증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지용성 비타민A를 이미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강아지에게 베타카로틴 보충제를 추가로 주면 비타민A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간 기능이 약한 노령견·노령묘, 임신·수유 중인 반려동물, 췌장염 병력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 후 급여해주세요. 피부·점막이 노랗게 변하면 즉시 중단하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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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Chapter 8 (Cats) & Chapter 7 (Dogs), 2006
[2] Chew BP et al., Effects of beta-carotene on immune response in dogs and cats, Recent Advances in Canine and Feline Nutrition, 2000
[3] Machlin LJ, Critical assessment of the epidemiological data concerning the impact of antioxidant nutrients on cancer and cardiovascular disease,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