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성호르몬 관련 피부 질환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털이 빠지고 피부가 붉어지는 질환으로, 주로 중성화 전 개에서 흔히 나타나요.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피부가 심하게 붉어지고, 고름이 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 감염이 생긴 것으로 보여요. 이럴 땐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주세요. 감염이 진행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지고, 털이 다시 자라지 않을 수도 있어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성호르몬 관련 피부 질환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종양이나 외부 호르몬 노출 등 원인이 있는 경우 어느 품종에서도 생길 수 있어요. 중성화 시기와 관리 방법은 개별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수의사와 상의해 정해주세요. 재발을 막기 위해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건강 점검이 필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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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ank LA. Comparative dermatology — canine endocrine dermatoses. Clin Dermatol 2006;24(4):317-25.
[2] Miller WH, Griffin CE and Campbell KL (2013) Sterile granuloma/pyogranuloma syndrome. In: Muller &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n. Elsevier, St. Louis.
[3]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Laffort-Dassot C, Beco L and CGarlotti D (2002). Veterinary Dermatology 13, 25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