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지알디아감염은 단세포 기생원충이 소장에 달라붙어 만성 설사와 영양 흡수 장애를 일으키는 소화기 질환이에요. 오염된 물이나 변 접촉으로 전파되며, 구충제 치료와 철저한 환경 소독이 핵심이에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병원으로
피 섞인 설사(혈변),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구토, 잇몸이 창백하거나 건조한 탈수 증상, 일어서지 못하거나 의식이 흐릿한 경우는 응급 상황이에요. 특히 생후 6개월 미만 어린 강아지는 빠르게 탈수가 진행될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치료 후 꼭 확인하세요
치료 완료 후 1~2주 내에 변 재검사를 받아 완치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어린 강아지, 노령견, 면역억제 치료 중인 개는 지알디아에 더 취약해서 재발 가능성이 높아요. 다견 가정에서 한 마리가 감염됐다면 함께 사는 모든 개를 검사하는 걸 추천해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Schaer M., Gaschen F. (Eds.),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RC Press, 2022
[2] Silverstein D.C., Hopper K. (Eds.),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ition, Elsevier, 2022
[3] Bowman D.D., Georgis' Parasitology for Veterinarians, 10th Edition, Elsevier,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