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콕시듐감염은 원충 기생충이 장 점막을 침범해 설사와 탈수를 일으키는 기생충성 소화기 질환이에요. 특히 생후 6개월 미만 어린 강아지에게 위험하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해요.


이 증상이면 즉시 동물병원으로
혈변이 심하거나 24시간 이상 설사가 멈추지 않는다면, 또는 구토와 설사가 동시에 이어진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어린 강아지는 빠른 속도로 탈수·저혈당에 빠질 수 있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요.


재발 방지 — 환경 관리가 핵심
콕시듐은 환경에 배출된 난포낭을 통해 다시 전파될 수 있어요. 치료가 끝났더라도 생활 공간이 오염된 상태라면 재감염 위험이 남아요. 정기적인 분변 검사, 배변 즉시 처리, 꼼꼼한 환경 청소가 재발을 막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에요. 자세한 관리 주기와 방법은 담당 수의사와 상의해 정하세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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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ne CE (ed): Infectious Diseases of the Dog and Cat, 4th ed, Chapter: Coccidiosis, Elsevier Saunders, 2012
[2] Lappin MR: Protozoal and miscellaneous infections, In: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eds),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Elsevier, 2017
[3] Sherding RG: Intestinal Parasites, In: Birchard SJ, Sherding RG (eds), Saunders Manual of Small Animal Practice, 3rd ed, Elsevier Saunders,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