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형광 염색 각막 검사는 각막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핵심 진단 방법이에요. 눈물이 끊이지 않거나 눈을 감는 행동이 반복되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눈이 빨개지고 눈물이 계속 흐르며,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감고 있는 상태가 이어지면 되도록 빨리 병원에 가야 해요. 각막 궤양은 세균에 감염되거나 강아지가 눈을 계속 비비면 빠르게 깊어지고, 적시에 치료하지 않으면 각막이 녹거나 천공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불독, 퍼그, 시츄, 페키니즈처럼 코가 짧고 눈이 돌출된 단두종은 각막이 쉽게 노출되어 각막 손상과 궤양 위험이 높아요. 이런 품종은 평소 눈 상태를 자주 관찰하고 보호해 주는 것이 필요하며, 치료 후에도 재발을 막기 위해 환경 조절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각막 궤양은 수의사 안내에 따라 재검사로 회복 상태를 확인하세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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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국산 우유와 타우린이 함유된 에버그로 영양 우유는 눈 건강을 돕는 성분으로 눈물 자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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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latt KN. Essenti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Ames, IA: John Wiley & Sons, Inc.; 2014.
[2]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Wiley-Blackwell; 2018.
[3] Englar RE. Performing the small animal physical examination. Hoboken, NJ: Wiley;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