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각막궤양은 눈의 표면이 손상되어 생기는 통증성 질환으로, 외상, 감염, 눈물 부족 등이 원인이에요.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시력 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응급 신호
눈을 감고 계속 움직이지 않거나, 눈물이 끊임없이 나고, 눈이 흐릿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각막이 깊게 손상되었거나, 감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요. 치료가 늦어지면 시력 손실이나 눈이 터질 수 있어요.



재발 방지와 품종 주의
내반안이 있는 품종(예: 푸들, 시바이누)은 재발 위험이 높아요. 정기적인 눈 검진이 필요해요. 또한 눈물 부족이 있는 경우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치료 후에도 1~2주 간은 병원 방문을 권장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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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rter, J. (2023). 100 Top Consultations in Small Animal General Practice. Elsevier.
[2]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2022). Wiley-Blackwell.
[3]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2021). Else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