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결막염은 눈 주변의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감염·알레르기·기계적 자극 등이 원인이에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눈이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흰색이나 노란색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경우, 눈을 감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 경우,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각막 손상이나 심각한 감염의 징후일 수 있어요.



재발 방지와 품종 주의
특정 품종(예: 푸들, 시바이누)은 눈 주변 털이 많아 결막염에 취약해요. 정기적인 털 관리와 눈 주변 청소가 중요해요. 또한, 치료 후에도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면 재검사가 필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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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2021
[2]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2022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