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체리아이는 제3안검이 눈 안쪽으로 탈출해 붉은 육아지처럼 보이는 안과 질환입니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해요.



눈이 붉고 부어오르며, 눈물이 계속 날 경우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체리아이가 발생한 후 눈이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눈물이 계속 흐르며,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는 감염이나 각막 손상의 징후예요. 이럴 땐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해요. 방치하면 시력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특정 품종은 체리아이 재발 위험이 높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불독, 푸들, 테리어, 비글, 샤페르 등은 체리아이 발생 위험이 높은 품종이에요. 특히 양쪽 눈에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한쪽 눈에 수술을 했더라도 다른 눈도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것이 좋아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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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ggs DJ. Third eyelid. In: Maggs DJ, Miller PE, Ofri R, et al. (eds.).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Elsevier; 2020.
[2] Côté E. Clinical veterinary advisor. Dogs and cats. 3rd ed. St. Louis, MO: Elsevier Mosby; 2015.
[3]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diseases of the dog and the cat. 8th ed. St. Louis, MO: Elsevier;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