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가 항우울제를 먹으면 세로토닌 증후군이라는 응급 상황이 올 수 있어요. 섭취 즉시 대처법, 위험 용량, 치료 방법을 총정리했어요.


이 증상이 있으면 지금 당장 응급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집에서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응급 동물병원으로 이동하세요. • 전신 경련이 1회 이상 발생했을 때 • 의식이 흐릿하거나 일어서지 못할 때 • 체온 39.5°C 초과 + 심한 헐떡임 • 삼환계 항우울제(아미트립틸린 등) 섭취가 의심될 때 • 섭취 후 2시간 이내이고 고용량 섭취가 의심될 때 (증상 없어도)


보관 습관만 바꿔도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항우울제 사고의 대부분은 보관 부주의에서 시작해요. 작은 습관 변화로 거의 다 예방할 수 있어요. • 약은 잠금 가능한 서랍이나 약함에 보관해요 • 가방·핸드백을 바닥에 두지 말고, 강아지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 약 복용 후 바닥에 떨어진 알약은 즉시 수거해요 • 방문객이 약을 소지한 경우 강아지 접근을 차단해요 • 가족 중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족 모두에게 위험성을 공유해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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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vda L.R. et al., Blackwell's Five-Minute Veterinary Consult Clinical Companion: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Wiley-Blackwell, 2022
[2] Schaer M. et al.,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RC Press, 2022
[3] Plumb D.C.,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ition, Wiley-Blackwell,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