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참진드기는 피부염, 빈혈, 전염병 매개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예방과 조기 대처가 필수입니다.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고양이가 심한 무기력, 호흡 곤란, 잇몸·입술 창백, 황달(눈·잇몸이 노래짐)을 보이거나 24시간 이상 식욕을 잃으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빈혈이나 진드기 매개 질병의 심각한 징후이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수예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참진드기 감염은 특정 품종보다는 생활 환경과 외출 빈도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져요. 특히 야외 활동이 잦은 고양이일수록 위험도가 높을 수 있어요. 재발을 막으려면 고양이 전용 예방제를 꾸준히 사용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털과 피부를 점검해야 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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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주요 성분 | 사용 주기 | 고양이 안전성 |
|---|---|---|---|
| 스폿온 제제 | 피프로닐 | 1개월 | 안전 |
| 목걸이형 | 플루랄라너 | 3개월 | 안전 |
| 경구제 | 아폭솔라너 | 1개월 | 안전 |
피프로닐은 고양이에게 안전하지만, 개 전용 제품은 절대 사용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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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2023). BSAVA Publications.
[2] Principles and Practices of Canine and Feline Clinical Parasitic Diseases. (2008). Shoorijeh et al., Turkish Journal of Veterinary and Animal Sciences.
[3] Fipronil-based spot-on treatments for ectoparasite control in cats: Efficacy and safety profile. Journal of Feline Medicine and Surger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