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다음다뇨(PU/PD)는 소변량 증가와 함께 물 마시는 양이 늘어나는 증상으로, 만성신장질환, 당뇨병 등 심각한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조기 발견과 정확한 진단이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고양이가 하루에 45mL/kg 이상의 물을 마시거나, 소변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식욕이 없거나 구토를 반복한다면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이는 당뇨병이나 급성 신장 손상의 징후일 수 있어요.



고양이 품종별 주의사항
특히 블랙러시안, 페르시안, 메인쿠인 등 일부 품종은 만성신장질환에 더 취약해요. 일상에서 물 섭취량과 소변량을 꼼꼼히 기록하고,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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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에게 물어보기 →| 항목 | 주요 증상 | 주요 검사 | 치료 방향 |
|---|---|---|---|
| 만성신장질환 | 소변량 증가, 체중 감소, 피로감 | 혈액 검사(크레아티닌, BUN), 소변 검사 | 저단백 식이, 약물 치료, 수분 보충 |
| 당뇨병 | 물 많이 마심, 체중 감소, 식욕 증가 | 혈액 검사(혈당), 소변 검사(당뇨) | 인슐린 주사, 식이 조절, 정기 모니터링 |
| 부신피질기능항진증 | 물 많이 마심, 소변 많음, 근육 약화 | 혈액 검사(코르티솔), 초음파 검사 | 호르몬 조절 약물, 수술(필요 시) |
원인에 따라 증상과 치료 방향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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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21, 2020
[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2018
[3] Urinalysis in the Dog and Ca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