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삼장기 질환은 간, 췌장, 소장이 동시에 염증을 일으키는 복합 질환으로, 만성 설사, 구토, 체중 감소가 주요 증상이에요. 조기 진단과 종합적 관리가 중요해요.



지속적인 설사나 체중 감소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고양이가 2주 이상 설사가 지속되거나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면 삼장기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요. 이는 장기 손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하므로, 즉시 수의사와 상담하고 검사를 받아야 해요.



고양이 삼장기 질환은 재발 가능성이 높아 꾸준한 관리가 필수예요
삼장기 질환은 치료 후에도 재발할 수 있어요. 특히 식이 변화나 스트레스 요인이 생기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일상적인 관리와 정기 검진이 반드시 필요해요. 보호자의 꾸준한 관심이 삶의 질을 결정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Greenhalgh SN, Reeve JA, Johnstone T, et al. Long-term survival and quality of life in dogs with clinical signs associated with a congenital portosystemic shunt after surgical or medical treatment. J Am Vet Med Assoc. 2014;245(5):527–533.
[2] Spillmann T, Willard MD, Ruhnke I, et al. Feasibility of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in healthy cats. Vet J. 2013;198(1):105–110.
[3]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Elsevier, 2023. Chapter 11: Gastrointestinal and Hepatobiliary Diseases in 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