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콕시듐감염은 원충이 소장 세포에 기생하며 설사·탈수를 일으키는 기생충 질환이에요. 새끼 고양이와 면역이 약한 개체에서 특히 위험하며, 감염 경로·증상·치료·재발 방지법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집에서 지켜보지 말고 바로 내원하세요. 새끼 고양이는 몇 시간 만에 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수 있어요. • 혈변이 24시간 이상 지속될 때 • 축 늘어져 일어서지 못하거나 쓰러질 때 • 6시간 이상 물·사료를 완전히 거부할 때 • 피부·눈이 노랗게 보일 때(황달 의심) • 생후 8주 미만 자묘에서 설사가 1회라도 있을 때


재발 방지 —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증상이 사라져도 오시스트 배출이 계속될 수 있어요. 수의사의 완치 판정 전까지 임의로 투약을 중단하지 마세요. 다묘 가정이나 어미 고양이 감염 이력이 있다면 2~4주 뒤 재검사를 권장해요. 보호소·브리더 환경에서 입양한 경우 입양 직후 대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Little SE (Ed.),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on Protozoal Diseases, Elsevier, 2022
[2] Greene CE et al., Infectious Diseases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Saunders Elsevier, 2012
[3] Lappin MR. Enteric protozoal diseases. Vet Clin North Am Small Anim Pract. 2005;35(1):81–88
[4] Marks SL, Rankin SC, Byrne BA, Weese JS. Enteropathogenic bacteria in dogs and cats. J Vet Intern Med. 2011;25(6):119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