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브루셀라는 교배와 체액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 세균 감염병이에요. 유산·불임·관절염 증상과 보호자 감염 예방까지 수의내과학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이럴 땐 즉시 병원에 가세요
임신 중인 반려견이 갑자기 유산했거나, 교배 후 분비물·출혈이 계속된다면 24시간 내 수의사에게 가세요. 유산 태아·태반에는 많은 양의 균이 있어서 다른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옮길 수 있어요. 맨손으로 절대 만지지 말고 일회용 장갑과 봉투에 밀봉해 병원에 가져가세요. 갑작스런 파행(다리 저는 증상), 척추 통증, 눈의 붉어짐이 동반되면 전신 감염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요.

번식견·다견 가정 주의사항
번식 목적으로 강아지를 키우거나 여러 마리를 함께 사육한다면 모든 교배 전 양쪽 개의 브루셀라 혈청 검사를 필수로 진행해야 해요. 양성견은 격리 후 중성화를 권장하고, 같은 공간을 썼던 다른 강아지도 검사를 받아야 해요. 유기견·구조견을 새로 입양할 때도 초기 건강검진에 브루셀라 검사를 포함시키는 게 안전해요. 공기로 잘 옮지 않아 일반 산책에서 감염될 확률은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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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ne CE, Infectious Diseases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 Chapter: Brucellosis
[2] Ettinger SJ,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Chapter: Canine Brucellosis
[3] Hollett RB, Canine brucellosis: outbreaks and compliance, Theriogenology,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