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와 CT는 영상 원리와 잘 보이는 부위가 달라요. 신경·연부조직은 MRI, 뼈·응급 상황은 CT가 우선이에요.

| 항목 | MRI | CT |
|---|---|---|
| 영상 원리 | 자기장 + 전파 | 엑스선 회전 촬영 |
| 방사선 노출 | 없음 | 있음 |
| 잘 보이는 부위 | 뇌·척수·근육·인대 | 뼈·폐·복강·혈관 |
| 검사 시간 | 30~90분 | 5~15분 |
| 마취 필요 | 필수 | 필수(일부 진정) |
| 응급 적합도 | 낮음 | 높음 |
| 대략 비용대 | 상대적으로 높음 | 상대적으로 낮음 |
비용·시간은 장비와 병원에 따라 차이가 커서 실제 검사 전 병원 상담이 필요해요.

마취 부담은 양쪽 다 있어요
MRI와 CT 모두 움직임 없이 촬영해야 해서 전신 마취가 거의 필수예요. 심장병·신장병·고령 반려동물이라면 마취 전 혈액검사와 심장 평가가 먼저예요. 급한 외상이라면 마취 시간이 짧은 CT가 유리할 수 있어요. 마취 일정과 금식 시간은 수의사가 체중·건강 상태에 맞춰 결정해요.

품종·체구에 따른 추가 고려
단두종(프렌치불독·퍼그·시추)과 노령 고양이는 마취 자체의 부담이 커서 검사 전 호흡·심장 평가가 꼭 필요해요. 보더콜리·콜리 계열은 약물 감수성 유전자(MDR1) 돌연변이 가능성이 있어서 마취제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초소형견과 2kg 미만 고양이는 MRI 코일에 들어가는 자세 잡기가 까다로워 CT가 현실적인 선택이 되기도 해요.
ANF
멍실장면역력 강화를 위한 기능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식물성 원료, 곡물 껍질 무첨가.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노령 반려동물의 관절·인지·신장 건강을 종합 지원하도록 설계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Chapter 14. Disorders of the Nervous System and Muscle
[2] Advanced Monitoring for Small Animal Emergency and Critical Care, 2nd Ed
[3]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Advanced Veterinary Nursing — Diagnostic Ima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