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숲 고양이에게 흔한 비대성 심근증(HCM)의 원인, 증상, 조기 검진 방법과 생활 관리 포인트를 보호자 눈높이에 맞춰 정리했어요.


이런 증상은 즉시 동물병원으로
개구호흡, 뒷다리 갑작스러운 마비, 체온 저하, 잇몸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해요. 특히 뒷다리 마비는 동맥혈전색전증일 가능성이 높고, 발병 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 가능성이 떨어져요. 이동 중에는 억지로 걷게 하지 말고 담요에 감싸 안정된 자세로 옮겨야 해요.

| 항목 | 경증 | 중등도 | 중증 |
|---|---|---|---|
| 좌심실 벽 두께 | 5~6mm | 6~7mm | 7mm 이상 |
| 증상 유무 | 없음 | 가벼운 운동 불내성 | 호흡곤란·실신 |
| 치료 | 정기 추적 | 약물 치료 시작 | 약물 + 응급 관리 |
| 검진 주기 | 연 1회 | 6개월마다 | 1~3개월마다 |
실제 기준은 수의사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수면 중 호흡수 기록 습관 들이기
HCM이 진행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변화가 수면 중 호흡수 증가예요. 잠든 상태에서 1분간 가슴이 오르내리는 횟수를 세어 메모해두세요. 정상 범위는 분당 30회 미만이고, 40회를 넘으면 폐수종 초기일 수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해요. 주 1~2회 꾸준히 기록하면 변화를 빨리 잡아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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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 Hypertrophic Cardiomyopathy Chapter
[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Feline Cardiomyopathies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 Case 38 (HCM with 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