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숏·롱헤어는 비대성 심근증(HCM) 정기 검진이 권장되는 품종이에요. 검진 시기, 방법, 결과 해석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정리했어요.


이런 신호는 즉시 응급 진료
갑작스러운 뒷다리 마비, 입을 벌리고 헐떡이는 호흡, 의식 저하는 HCM 합병증인 동맥 혈전색전증(ATE)이나 폐부종 신호일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후가 빠르게 나빠지니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으로 바로 가야 해요.
| 항목 | 시기 | 권장 검사 | 주기 |
|---|---|---|---|
| 6~12개월 | 기본 청진 + 첫 심초음파 고려 | 1회 | |
| 1~7세 | 심초음파 + 청진 | 매년 1회 | |
| 7세 이상 | 심초음파 + NT-proBNP + 혈압 | 매년 1~2회 | |
| 심잡음 확인 시 | 심초음파 + 흉부 엑스레이 | 즉시 정밀검사 |
수의심장 전문의 진료 가능한 병원에서 받는 게 가장 정확해요

검진 결과 '경계' 판정을 받았다면
벽 두께가 정상과 HCM 사이의 '경계 영역(borderline)'이라면 바로 약을 시작하지 않고 3~6개월 뒤 재검진으로 진행 여부를 확인해요. 이때 자가 호흡수 측정(잠잘 때 분당 30회 이하인지)을 매주 1회 기록해두면 다음 진료에 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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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 Hypertrophic Cardiomyopathy chapter
[2]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 Feline Cardiomyopathy Classification
[3] ACVIM Consensus Statement Guidelines for the Classification, Diagnosis, and Management of Cardiomyopathies in Cats (Luis Fuentes et al.,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