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제품,
멍실장 앱에서 보기아기가 태어난 후 강아지의 불안·마킹·공격 신호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추천 방법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시점을 정리했어요.

즉시 분리가 필요한 위험 신호
강아지가 아기에게 이빨을 드러내거나 경고음 없이 갑자기 달려드는 행동을 보이면 즉시 분리하고 24시간 내에 수의행동학 전문가에게 연락하세요. 이미 물림 사고가 발생했다면 아기의 의료 처치와 강아지 격리가 동시에 필요해요.


절대 하면 안 되는 관리 실수
아기 출생 후 강아지를 갑자기 야외 견사로 격리하거나 온종일 케이지에 가두는 방식은 분리불안을 심각하게 악화시켜요. 체벌이나 큰 소리 자극도 공격성 유발 위험이 있어요. 아기를 위한다는 이유로 강아지의 산책·놀이·관심을 한꺼번에 차단하는 건 가장 위험한 실수예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SPECIAL 마이도그
멍실장SPECIAL 마이도그의 강아지 사료 제품으로, 많은 보호자분들이 함께 찾고 있어요.
공유하기
[1] Landsberg, G., Hunthausen, W., Ackerman, L. (2013). Behavior Problems of the Dog and Cat. 3rd ed. Saunders Elsevier. Chapter 7: Canine Aggression.
[2] Nagasawa, M., Shibata, Y., Yonezawa, A. et al. (2014). The behavioral and endocrinological development of stress response in dogs. Developmental Psychobiology, 56, 726–733.
[3] Herron, M.E., Shofer, F.S., Reisner, I.R. (2009). Survey of the use and outcome of confrontational and non-confrontational training methods in client-owned dogs showing undesired behaviors. 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117(1-2), 47–54.
[4] Overall, K.L. (2013).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Elsevier Mos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