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제품,
멍실장 앱에서 보기고양이 반복 행동 장애는 스트레스·환경 자극 부족으로 특정 행동이 강박적으로 굳어진 상태예요. 환경 강화부터 행동 교정, 보조제, 약물 치료까지 단계별 관리 추천 BEST를 정리했어요.


이럴 때는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 해요
피부에 상처나 탈모가 생겼거나, 이물질을 삼켜 구토·식욕 저하가 나타날 때, 행동 중단이 전혀 불가능하고 자해 수준에 달했을 때는 즉시 진료가 필요해요. 행동 문제처럼 보여도 갑상선 항진증이나 신경계 질환이 원인인 경우도 있어서 신체 질환을 먼저 배제해야 해요.




약물 치료는 반드시 수의사 처방이 필요해요
환경 강화·행동 교정으로 4~8주 내 개선이 없거나 자해 수준일 때, 수의사가 플루옥세틴(Fluoxetine)이나 클로미프라민(Clomipramine) 처방을 고려할 수 있어요. 이 약물은 체중·상태에 따라 용량이 달라지고, 보호자가 임의로 사람용 약을 쓰면 치명적일 수 있어서 반드시 수의사 진단 후 처방받아야 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Mills, D.S., Demontigny-Bédard, I., Gruen, M.E. et al. Introduction to Animal Behavior and 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 Wiley-Blackwell, 2022. Chapter 5, Chapter 17.
[2] Hart, B.L., Cliff, K.D., Tynes, V.V., and Bergman, L. Control of urine marking by use of long-term treatment with fluoxetine or clomipramine in cats. J. Am. Vet. Med. Assoc. 226(3):378-382, 2005.
[3] Birchard, S.J. & Sherding, R.G. (Eds.).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15-17: Behavioral History Taking, Behavior Problems, Behavioral Therapeutics. Elsevier.
[4] Atkinson, T. A Professional's Guide to Feline Behaviour: Understanding, Improving and Resolving Problems. CABI, 2024.
[5] Ahola, M.K., Vapalahti, K., and Lohi, H. Early weaning increases aggression and stereotypic behaviour in cats. Scientific Reports 7: 10412,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