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말벌·진드기 외 송충이·지네·불개미 등 곤충 응급 상황에서 반려동물의 증상 판단과 단계별 응급 처치, 병원 방문 기준을 정리했어요.

| 항목 | 경증 | 중등도 | 중증 |
|---|---|---|---|
| 피부 증상 | 국소 붓기·발적 | 넓은 부위 두드러기 | 전신 부종·물집 |
| 호흡 | 정상 | 약간 빨라짐 | 호흡 곤란·청색증 |
| 행동 | 평소와 비슷 | 기운 없음·가려움 심함 | 쓰러짐·경련 |
| 소화기 증상 | 없음 | 침 흘림·가벼운 구토 | 반복 구토·설사 |
| 대처법 | 냉찜질·2시간 관찰 | 24시간 내 병원 방문 | 즉시 응급 동물병원 |
쏘인 직후 최소 2시간은 아이 곁에서 변화를 지켜봐야 해요

이럴 땐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으로
다음 중 하나라도 보이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세요. - 입·눈·목 주변이 급격히 붓는 경우 - 호흡이 빨라지고 혀·잇몸이 창백하거나 파래지는 경우 - 구토가 3회 이상 이어지거나 혈변이 보이는 경우 - 쓰러지거나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 - 쏘인 부위에 큰 물집이 생기거나 피가 멈추지 않는 경우 이동 중에는 보호자 안정이 먼저예요. 뛰지 말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병원에 전화로 도착 예정 시간과 증상을 미리 알려주세요.

고양이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해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곤충 독성분에 훨씬 민감해요. 반드시 기억해 두세요. - 피레스린계(퍼메트린) 성분은 고양이에게 치명적이에요. 강아지용 벌레 기피제를 고양이에게 절대 바르지 마세요 - 고양이는 통증을 숨기는 습성이 있어 증상이 느리게 드러나요. 평소보다 숨어 있거나 밥을 안 먹으면 곤충 물림도 의심해야 해요 - 털이 길거나 숱이 많은 고양이는 쏘인 자리를 찾기 어려워요. 전신을 손으로 더듬으며 작은 부종을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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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ckson, H. et al.,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2020
[2] Wall, R. et al., Principles and Practices of Canine and Feline Clinical Parasitic Diseases, 2021
[3] Peterson, M.E.,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