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 골절·내부 손상 위험을 판단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기는 응급 대처 방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1단계(관찰) | 2단계(당일 진료) | 3단계(즉시 응급) |
|---|---|---|---|
| 의식 상태 | 또렷함 | 살짝 멍함 | 반응 없음·경련 |
| 호흡 | 평소와 비슷 | 살짝 빠름 | 입 벌리고 헐떡임·청색증 |
| 움직임 | 정상 보행 | 한쪽 다리 들기·절뚝 | 기립 불가·마비 |
| 잇몸색 | 분홍색 | 연분홍 | 창백·보라 |
| 배 모양 | 평소와 같음 | 살짝 긴장 | 팽창·누르면 통증 |
한 가지라도 3단계에 해당하면 이동 중 전화로 미리 동물병원에 알려주세요.

이 신호 보이면 1분도 지체 금지
의식이 없거나, 경련을 하거나, 입을 벌린 채 헐떡이며 혀·잇몸이 보랏빛이면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이에요. 다리가 비정상적인 각도로 꺾였거나 뼈가 피부 밖으로 노출된 개방 골절도 즉시 이송해야 해요. 이송 중에는 아이를 수건·담요로 감싸 체온을 유지하고, 딱딱한 판(책·바구니 바닥)에 눕혀 척추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요. 먹이·물은 주지 말고 병원에 미리 전화해 도착 시간을 알려주세요.

고양이·소형견은 특히 더 조심해요
고양이는 'High-Rise Syndrome(고층 낙하 증후군)'이라는 전용 용어가 있을 정도로 창문·베란다 추락 사고가 흔해요. 2층 이상에서 떨어진 고양이는 턱 골절, 경구개 파열, 폐 좌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겉이 멀쩡해도 반드시 검사해야 해요. 소형견은 품에서 뛰어내리는 정도의 낙상으로도 앞다리 골절이 자주 발생해요. 특히 토이푸들·포메라니안·치와와는 뼈가 가늘어 1미터 이하 높이에서도 위험할 수 있어요.

탐사
멍실장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타우린, 글루코사민이 포함되어 있어요. 항곰팡이제, 인공향미제 무첨가.
A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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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레시피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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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hnston SA, Tobias KM. Veterinary Surgery: Small Animal, 2nd ed. Elsevier, 2018 — Chapter on Fracture Management and Emergency Stabilization
[2] Drobatz KJ, Hopper K, Rozanski E, Silverstein DC. Textbook of Small Animal Emergency Medicine. Wiley-Blackwell, 2018
[3] Piermattei DL, Flo GL, DeCamp CE. Brinker, Piermattei, and Flo's Handbook of Small Animal Orthopedics and Fracture Repair, 5th ed. Elsevier,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