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묘가 캣타워나 침대로 뛰어오르지 못하는 증상은 90% 이상이 퇴행성 관절염(DJD)과 근감소 때문이에요. 단계별 신호와 즉시 병원 기준, 가정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 항목 | 1단계 (관찰) | 2단계 (병원 권장) | 3단계 (즉시 병원) |
|---|---|---|---|
| 점프 행동 | 거리·높이 줄어듦 | 착지 후 비틀거림 | 점프 자체 거부 |
| 걸음걸이 | 정상 | 약간 뻣뻣함 | 절뚝거림·다리 끌기 |
| 통증 신호 | 없음/미약 | 특정 부위 만지면 회피 | 끙끙거림·식욕 저하 |
| 그루밍 | 정상 | 허리·뒷다리 부분 감소 | 거의 안 함·털 엉킴 |
| 권장 대응 | 1개월 내 검진 | 2주 내 정형외과 검진 | 24시간 내 응급 검진 |
3단계 신호 1개라도 있으면 단계 합산 없이 즉시 병원이 원칙이에요.

이런 신호는 24시간 내 응급실로
다음 중 1개라도 해당되면 단순 노화·관절염을 넘어선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척추 디스크, 심근증으로 인한 후지 마비(혈전), 칼슘 대사 이상 등 시간 다툼 질환일 가능성이 있어요. - 뒷다리를 끌고 다니거나 양쪽 뒷다리 모두 못 씀 - 갑자기 점프뿐 아니라 걷기도 거부 - 뒷발이 차갑고 발바닥 색이 창백·보랏빛 - 호흡이 가쁘고 점프 거부가 동시에 옴 - 24시간 이상 식사·물·화장실 사용 거부


사람용 진통제는 절대 금지예요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아스피린 같은 사람용 진통제는 고양이에게 단 1알로도 치명적이에요. 아세트아미노펜은 고양이의 적혈구를 파괴해 청색증과 사망을 유발하고, 이부프로펜은 신장·위장 출혈을 일으켜요. 점프를 못해서 안쓰러워도 사람 약은 절대 금물이에요. 반드시 고양이 전용 약을 처방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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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Chapter on Senior Cat Care and Degenerative Joint Disease, 2020
[2] Johnston SA & Tobias KM, Veterinary Surgery: Small Animal, 2nd Edition, Chapter on Feline Osteoarthritis, 2018
[3] Caney S, Chronic Kidney Disease and Degenerative Joint Disease in the Older Cat,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4] Textbook of Veterinary Orthopaedic Surgery, Chapter 12.3 Osteoarthri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