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풀을 먹는 행동은 본능·호기심·식이섬유 보충 등 다양한 이유로 나타나요. 정상과 위험 신호를 구분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정상적 풀 먹기 | 주의 필요 | 즉시 병원 |
|---|---|---|---|
| 빈도 | 산책 중 가끔 | 매일 반복 | 하루 여러 번 |
| 먹는 양 | 한두 입 씹어봄 | 한 움큼 이상 | 계속 뜯어 먹음 |
| 동반 증상 | 없음 | 가벼운 식욕저하 | 구토·설사·무기력 |
| 식후 반응 | 평소와 동일 | 간혹 구토 | 반복 구토·혈변 |
| 대처 | 관찰만 하면 됨 | 식이·환경 점검 | 24시간 내 병원 |
증상이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피가 섞인 구토·설사가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이럴 땐 바로 병원에 가세요
풀을 먹은 후 다음 증상이 보이면 응급 상황이에요. 6시간 이내 24시간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1시간 내 3회 이상 반복 구토 - 토사물에 붉은 피나 검은 타르 같은 덩어리 - 배가 팽창하거나 단단하게 만져짐 - 축 처져 일어나지 못하거나 기력이 급격히 떨어짐 - 6시간 이상 물도 마시지 못함 - 제초제 살포 표시가 있던 잔디를 먹은 것으로 의심됨 제초제 중독은 분 단위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요. 의심되면 먹은 시간·추정량을 메모해 병원에 바로 전달해요.

산책 중 풀 먹기, 이것만은 꼭 기억해요
공원·아파트 잔디밭은 정기적으로 제초제와 비료를 뿌리는 경우가 많아요. '살포 후 출입 금지' 안내판이 보이면 최소 48시간은 해당 구역을 피해요. 또 다른 강아지·고양이의 배변이 묻은 풀을 먹으면 회충·편충·지아르디아 같은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어요. 월 1회 구충제 복용과 연 1~2회 분변 검사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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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eda, K.L., Hart, B.L., Cliff, K.D., Characterisation of plant eating in dogs, 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2008
[2] Bjone, S.J., Brown, W.Y., Price, I.R., Grass eating patterns in the domestic dog, Australian Veterinary Practitioner, 2007
[3]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Chapter: Gastrointestinal Disor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