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 산책은 짧게 자주, 무리 없는 강도로 나누는 게 핵심이에요. 나이·체중·관절 상태에 맞춘 산책 강도와 시간 기준을 수의학적 근거로 정리했어요.

| 항목 | 소형견(~10kg) | 중형견(10~25kg) | 대형견(25kg~) |
|---|---|---|---|
| 7~9세 권장 시간(1회) | 15~20분 | 20~25분 | 20~30분 |
| 10세 이상 권장 시간(1회) | 10~15분 | 15~20분 | 15~20분 |
| 하루 횟수 | 2~3회 | 2~3회 | 2회 |
| 권장 속도 | 느린 걸음 | 느린~보통 | 느린 걸음 |
| 피해야 할 코스 | 계단·경사 | 계단·점프 | 장거리·아스팔트 |
관절염·심장병·인지기능 저하가 있다면 절반 수준으로 줄여주세요.

즉시 산책을 멈춰야 하는 응급 신호
산책 중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귀가하거나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이동해야 해요. 노견은 심장·기관지·당 조절 기능이 약해 급격히 상태가 나빠질 수 있어요. - 혀·잇몸이 파랗거나 창백해짐(청색증) - 갑자기 쓰러지거나 다리에 힘이 풀림 - 기침이 멈추지 않고 거품 섞인 침을 흘림 - 심하게 떨거나 의식이 흐려짐 - 10분 이상 헐떡임이 진정되지 않음

이런 노견은 산책 전 수의사 상담 필수
아래 상태에 해당하면 산책 강도·시간을 수의사와 함께 결정해야 해요. - 심장병(승모판폐쇄부전 등) 진단을 받은 경우 - 기관허탈·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단두종 - 당뇨병·쿠싱증후군으로 약 복용 중인 경우 - 관절 수술 후 6개월 이내 - 인지기능부전증후군(CDS)으로 방향 감각이 흐려진 경우 무리한 산책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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