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식이 변경은 단순히 나이만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체중, 치아 상태, 질환 유무에 맞춰 단계적으로 바꿔야 소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요.

| 항목 | 소형견(~10kg) | 중형견(10~25kg) | 대형견(25kg 이상) |
|---|---|---|---|
| 노령기 시작 | 10~12살 | 8~10살 | 6~7살 |
| 식이 재평가 주기 | 6개월 | 6개월 | 3~4개월 |
| 권장 수의사 검진 | 연 1회 | 연 1~2회 | 연 2회 |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기준

무조건 시니어 사료로 바꾸면 안 되는 경우
노령견이 말라가고 있다면 일반 시니어 사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시니어 사료는 '살찌는 것' 대비 저열량·저지방으로 설계됐기 때문이에요. 노령기에도 충분한 체중과 근육량을 유지하는 아이라면 기존 성견 사료를 유지하거나 고단백 시니어 사료를 선택해야 해요. 수의영양학 교과서에서는 '나이만으로 식이를 바꾸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명시해요.

질환이 있다면 '처방식'이 우선이에요
신장병, 심장병, 당뇨, 관절염, 인지장애가 진단된 노견은 일반 시니어 사료가 아니라 수의사 처방식을 써야 해요. 예를 들어 만성 신장병은 저인·저단백 처방식, 심장병은 저염 처방식이 필요해요. 처방식은 수의사가 체중·혈액검사·질환 단계에 맞춰 결정하고, 용량과 급여 간격도 함께 안내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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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ition, Chapter on Feeding the Senior Dog
[2]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National Research Council
[3] Laflamme D.P., Nutrition for Aging Cats and Dogs and the Importance of Body Condition, 2005
[4] Introduction to Animal Behavior and 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 Chapter on Cognitive Dysfun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