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후 노묘에게 맞는 사료 선택 기준과 영양 성분, 급여 방법을 수의학 근거로 정리한 가이드예요.

| 항목 | 성묘(1~6세) | 시니어(7~10세) | 지오리아트릭(11세+) |
|---|---|---|---|
| 단백질 함량(건물 기준) | 30~40% | 34~40% | 40% 이상 권장 |
| 인(Phosphorus) 수준 | 제한 없음 | 적정~약간 낮게 | 0.5~0.8% 제한 |
| 수분 섭취 중요도 | 보통 | 높음 | 매우 높음 |
| 지방 함량 | 9~15% | 체형 따라 조절 | 체중 감소 시 증량 |
| 관리 포인트 | 체중 관리 | 신장·관절 모니터링 | 근손실·탈수 예방 |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및 수의영양학 교과서 기준

사료 바꾸기 전 꼭 확인하세요
신장 수치(BUN·크레아티닌·SDMA)나 갑상선 호르몬(T4)에 이상이 있다면 일반 노묘 사료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신부전 초기에는 인 제한이 필수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는 열량 증량이 필요해요. 7세 이후엔 반드시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의사와 상의하고 처방 사료 여부를 결정하세요.

처방 사료가 필요한 경우
노묘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별로 처방 사료가 따로 있어요. 만성 신장병에는 인·단백질 조절 사료, 당뇨에는 저탄수화물·고단백 사료, 위장관 질환에는 소화가 쉬운 사료가 처방돼요. 처방 사료는 일반 매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반드시 수의사 진단 후 결정해야 해요. 건강한 노묘에게 처방 사료를 장기간 먹이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요.
심장·눈 건강 유지, 고양이 필수 아미노산
권장량: 건물 기준 0.2% 이상
AAFCO 필수 영양소 지정
관절 염증 감소, 피부·피모 건강
권장량: 건물 기준 0.1~0.3%
수의영양학 교과서 권장
근손실 예방, 체지방 에너지 전환
권장량: 건물 기준 50~200mg/kg
장내 유익균 증식, 변비·설사 개선
권장량: 건물 기준 0.5~1%
항산화, 면역력 유지
권장량: 건물 기준 100IU/kg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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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Chapter 8: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2] Schaer M, Gaschen F.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Chapter 25: Nutritional Management
[3] Laflamme DP, et al. Nutrition of Aging Cats, Veterinary Clinics of North America: Small Animal Practice,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