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생후 4주 이전 신생 강아지와 고양이의 영양 관리법을 정리했어요. 초유의 중요성, 분유 선택, 급여 자세, 체중 체크까지 실전 기준을 알려드려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동물병원으로
신생기는 상태 악화가 몇 시간 안에 진행돼요. 체중이 줄거나 하루 이상 정체, 12시간 이상 젖을 거부, 몸이 차갑게 식고 축 처짐, 지속적인 설사·구토, 입술·잇몸이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함 중 하나라도 보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특히 저혈당·저체온은 수 시간 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자가 대처보다 빠른 내원이 우선이에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권장 수유 도구 | 꼭지 달린 시린지 또는 강아지 전용 젖병 | 고양이 신생 전용 젖병 |
| 수유 간격 (1주차) | 2~3시간 | 2~3시간 |
| 하루 체중 증가 목표 | 5~10% | 5~10% |
| 분유 교차 사용 | 고양이 분유 사용 금지 | 강아지 분유 사용 금지 |
| 이유 시작 시기 | 생후 3~4주 | 생후 3~4주 |
수의내과학 교과서 기준. 정확한 제품·용량은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해요.

체온 관리도 영양만큼 중요해요
신생 강아지·고양이는 스스로 떨어서 체온을 올리는 능력이 부족해 보온이 수유만큼 중요해요. 교과서에 따라 권장 수치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신생기 환경 온도는 대략 27~32도(80~90°F) 범위를 기준으로 하고, 갓 태어난 1주차에는 29~32도처럼 다소 높게 유지하다가 주령이 늘수록 서서히 낮춰 가는 것이 권장돼요. 단, 열 램프나 전기 매트를 직접 쓰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신생 동물은 스스로 잘 움직이지 못해 화상을 입거나 쉽게 과열될 수 있거든요. 엄마가 헐떡이며 불안해하면 온도가 너무 높다는 신호예요. 수건을 여러 겹 깐 따뜻한 보온 공간을 따로 만들어 주세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캐츠랑
멍실장닭고기와 참치분말 등 고단백 원료가 필수 영양을 채워주며, 필수 면역 관리를 돕는 캐츠랑 비타플러스 고양이밥으로 건강을 케어하세요. 🐈

로얄캐닌
멍실장신뢰할 수 있는 로얄캐닌의 실내 생활하는 7세 이상 고양이 전용 사료입니다. 옥수수와 탈수 가금육 등 주요 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1] Advanced Monitoring for Small Animal Emergency and Critical Care, 2nd Edition - Neonatal Chapter
[2]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ition - Skeletal Growth and Development
[3]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National Research Coun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