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묘와 외출묘는 활동량·에너지 소비·영양 요구량이 달라서 같은 사료를 먹이면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생활 방식에 맞는 사료 선택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항목 | 실내묘 | 외출묘 |
|---|---|---|---|
| 하루 칼로리 (체중 1kg당) | 45~55kcal | 60~75kcal | |
| 단백질 비율 | 26~30% | 30~35% | |
| 지방 비율 | 9~12% | 12~18% | |
| 식이섬유 | 높음 (헤어볼 관리) | 보통 | |
| 수분 보충 | 습식 병행 권장 | 자연 수분 섭취 가능 | |
| 칼슘·타우린 | 표준 | 표준 (운동량 고려) |
AAFCO 2023년 기준 성묘 권장 영양 기준 참고

이런 상황이면 수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단순히 사료만 바꾼다고 해결되지 않는 신호들이 있어요. 체중이 한 달 이상 꾸준히 증가하거나 감소할 때, 구토·설사가 3일 이상 반복될 때, 갑자기 음수량이 2배 이상 늘었을 때, 털 윤기가 빠지고 각질이 심해질 때는 사료 변경보다 건강 검진이 먼저예요. 특히 7세 이상 노묘는 신장·갑상선 질환이 숨어있을 수 있어서 자체 판단으로 사료를 바꾸지 마세요.

사료 전환 시 꼭 지켜야 할 규칙
생활 환경이 바뀌어 사료를 교체할 때는 7~10일에 걸쳐 점진적으로 섞어주세요. 1~3일차 기존 75%+신규 25%, 4~6일차 50:50, 7~9일차 25:75, 10일차부터 신규 100%예요. 급격히 바꾸면 소화기 스트레스로 구토·설사가 올 수 있어요. 특히 실내에서 외출을 시작하거나 외출묘를 실내로 들일 때는 환경 스트레스까지 겹치니 더 천천히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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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Chapter 8: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Section V: Elements of Therapy
[3] AAFCO Cat Food Nutrient Profile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