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신선식은 영양 균형을 잘못 맞추면 결핍·중독 위험이 커요. 수의영양학 기준으로 본 안전한 홈메이드 급여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신선식(홈메이드) | 건사료 | 습식(캔/파우치) |
|---|---|---|---|
| 수분 함량 | 약 70~75% | 약 10% | 약 75~80% |
| 기호성 | 매우 높음 | 보통 | 높음 |
| 영양 균형 난이도 | 매우 어려움 | 쉬움(완전식) | 쉬움(완전식) |
| 보관·위생 | 냉장 2~3일 | 실온 장기 보관 | 개봉 후 냉장 2일 |
| 비용 | 높음 | 낮음~중간 | 중간~높음 |
| 권장 대상 | 영양 설계 가능한 보호자 | 대부분의 건강한 강아지 | 기호성 문제·수분 보충 필요 |
신선식은 수의사·수의영양사 레시피 감수가 있을 때 안전성이 가장 높아요

근육·장기·면역 세포 구성
권장량: 전체 칼로리의 25~30%
AAFCO 성견 최소 기준 18%
뼈·치아 건강, 신경 전달
권장량: 1,000kcal당 1g 내외
고기만 급여 시 결핍 위험 매우 높음
피부·관절·인지 기능
권장량: 체중 1kg당 50~100mg
수의영양학 교과서 권장
심장 기능 유지
권장량: 1,000kcal당 60mg 이상
일부 품종 심근증 연관 보고
효소·피부·면역
권장량: 미량 미네랄 믹스 필수
홈메이드에서 가장 자주 결핍
절대 넣으면 안 되는 식재료
사람에게 안전해도 강아지에게는 독성이 있는 재료가 많아요. 양파·마늘·부추·파는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을 일으키고, 포도·건포도는 급성 신부전을 유발해요. 초콜릿·카페인·자일리톨은 소량으로도 치명적이고, 마카다미아·호두, 생감자 싹, 아보카도 씨, 익히지 않은 효모 반죽도 위험해요. 소금·설탕·인공 조미료도 넣지 말고, 간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해요.

신선식 전환은 천천히 진행하세요
기존 사료에서 신선식으로 바꿀 때는 7~10일에 걸쳐 서서히 비율을 높여야 해요. 1~3일차는 기존 사료 75% + 신선식 25%, 4~6일차는 50:50, 7~10일차에 신선식 100%로 전환해요. 급하게 바꾸면 묽은 변·구토·식욕 저하가 올 수 있어요. 전환 중 설사가 3일 이상 지속되거나 혈변·탈수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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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scetti AJ, Delaney SJ. Commercial and Home-Prepared Diets.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Chapter 8
[2] Ettinger SJ, Feldman EC, Cote E. Nutritional Management.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Section V Chapter 25
[3]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Dog Food Nutrient Profiles, 2024
[4] 미국국립연구위원회(NRC)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