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집에서 반려동물 피부를 직접 점검하는 방법과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수의학 근거로 정리했어요.

| 항목 | 확인 포인트 | 흔한 이상 |
|---|---|---|
| 얼굴·입 주변 | 홍반, 탈모, 진물 | 아토피, 농피증 |
| 귀 안쪽 | 갈색 분비물, 냄새, 열감 | 외이염, 말라세지아 |
| 겨드랑이·사타구니 | 발적, 각질, 색소침착 | 알레르기, 효모균 감염 |
| 등·허리 | 비듬, 좁쌀 딱지, 원형 탈모 | 지루, 벼룩 알레르기 |
| 발가락 사이 | 붉은 변색, 핥은 자국, 부종 | 지간염, 모낭충 |
| 꼬리 주변·항문 | 딱지, 냄새, 반복 핥기 | 항문낭 문제, 벼룩 |
표에 나온 이상 징후가 2곳 이상에서 동시에 보이면 병원 진료가 필요해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
다음 증상이 보이면 가정 관찰을 멈추고 바로 병원에 가세요. 1) 넓은 부위(손바닥 크기 이상)의 급성 발적과 진물, 2) 피가 날 정도로 긁거나 핥는 행동이 12시간 이상 지속될 때, 3) 악취가 심한 고름 분비물, 4) 피부와 함께 기운 없음·식욕 부진·발열이 동반될 때예요. 특히 얼굴이 갑자기 붓는 두드러기성 반응은 알레르기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 상황이에요.

고양이 점검 시 특별 주의점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피부 이상을 감추는 경향이 있어요. 과도한 그루밍으로 배나 허벅지 안쪽 털이 짧게 잘려 있다면 숨은 가려움증 신호예요. 또한 고양이는 벼룩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허리·꼬리 뿌리 부분에 주로 생기니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살펴주세요. 겉으로는 털이 멀쩡해 보여도 피부에 좁쌀처럼 돋은 '속립성 피부염'이 만져질 수 있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도그랑
멍실장도그랑 건사료는 육분과 식물성 단백질류가 풍부해 윤기나는 피부와 모질 관리를 도와줍니다. 중대형견의 건강한 외모를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을 챙겨보세요. 🐕

아침애 수제사료
멍실장오리고기와 양고기, 생선오일을 넣어 피부 건강을 직접적으로 지원합니다. 아침애 강아지 피부건강 사료로 반려견의 피부를 꾸준히 관리하세요. 🐶

로얄캐닌
멍실장신뢰할 수 있는 로얄캐닌의 실내 생활하는 7세 이상 고양이 전용 사료입니다. 옥수수와 탈수 가금육 등 주요 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1] Jackson HA, Marsella R (ed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2021
[2] Miller WH, Griffin CE, Campbell KL,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ition, Elsevier Mosby, 2013
[3] Hnilica KA, Patterson AP, Small Animal Dermatology: A Color Atlas and Therapeutic Guide, 4th Edition, 2017